데살로니가전서 4:13-5:11
부활의 소망이 있는 자들은 이 땅에서 죽음으로 인한 이별이 있을지라도 소망없는 자처럼 슬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언제가 다시 만날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소망을 가진 자답게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살아가야 한다. 언제 주님이 다시 오실지 알 수 없지만, 임신한 여인에게 갑자기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오실 것이다. 그러기에 늘 깨어 정신을 차리고 살아가야 한다. 세상의 욕심과 자랑이 자꾸 나를 교만 혹은 열등감에 빠지게 만들기도 하지만, 눈을 다시 주님께로 행하여 들기를 원한다.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을 날마다 재정비하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밤이나 낮이나 항상 주님을 기억하면서 동행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