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5 금,
데살로니가전서 4:13-5:11
예수님을 죽음에서 살리시고 부활의 때에 예수안에서 죽은자와 남은자를 공중에서 주를 영접할 것이기에 소망이 없는 자 처럼 슬퍼하지 말고 항상 주와 함께 있기에 서로 위로하라고 말씀하신다. 이 위로는 괜찮다, 너 잘하고 있다의 위로라기보다 깨어 정신을 차리기기 위해 함께 기도하며 기다리라는 것이 아닐까. 밤에 속한자는 평안하다 하며 잘때 그날이 도적같이 오겠지만 낮에속한자는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과 함께 동행하다가 그 날을 맞이할 것이다. 넘어진자를 일으키고 어두운곳을 헤매는 자가 빛으로 나아오도록 권면하고 덕을 세우며 살아갈수 있도록 나에게 지혜주시고 또한 내가 더욱 정신차리고 깨어 기도와 말씀 가운데 거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님 나와 우리 공동체를 도우시고 살려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