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12-28

바울은 데살로니가 형제에게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을 따르도록 권면한다. 먼저서로 화목하라. 로마서에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화목하라고 말한다. 이것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보여주는 그리스도인이 모습이다. 또 게으른자, 마음이 약한자 힘 없는 자들 앞에서  오래 참으라고 권면한다.  이런 사람들은 보면 자꾸 왜 저러지? 짜증이 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권계하고 격려하고 붙들어 주라고 한다. 먼저 선한 일을 함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라 하신다. 
어떻게 내 마음을 다스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지만 바울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축복하고 기도한다. 주님도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 우편에서 기도하고 계신다. 
오늘 넘어졌다고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 말씀대로 종말의 생활방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