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1-1:12

박해와 환난 중에서도 믿음이 더욱 자라고 서로 사랑함 이 풍성한 데살로니가 형제들을 여러 교회에 자랑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고난중에서 내 생각만하고 내가 편하게 될 것에 만 집중하지 않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라고 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빌 1:29)'  아멘. 고난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발견할 수 있다. 모든 것이 잘되가면 착하게 이웃을 도우며 사는 것이 어렵지 않다. 하지만 고난속에서 나의 부족한 성품, 믿음, 행실을 깨닫게 되고 되돌아 보게 하신다. 이래서 고난도 하나님의 은혜 다. 나의 모자란 것들을 노출시키시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시고 믿음을 키워주신다. 더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받는 고난은 예수님을 위한 것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기도하며 견디어나기기 원한다. 고난을 통해 더욱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