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25 주일,
데살로니가후서 1:1-12

어려움을 견디고 있는 상황속에서 형제를 위해 기도할때 나 스스로를 위해 기도할때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이 영광받으시고 그 안에서 영광을 누리는 자 되도록 기도하여야 함을 오늘 본문의 바울의 편지를 통해 배우게 된다. 고난을 이겨내고 문제를 해결하는것 보다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것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그 부르심에 합당한자로 성장하는것,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과이 되며 나의 누림이 되기 때문이다. 주님을 알아갈수록 세상을 살아갈수록 너무도 드러나는 이 사실을 많은 사람이 알고 가장 복된길로 살아가도록 기도하며 나역시 낙심치 않고 인내과 감사로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머뭇거리지 말고 뒤로 물러나지 않고 은혜와 평강안에 변화받고 주님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