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1-12

바울은 데살로니가 형제들이 믿음이 자라고 서로 사랑하며 환난 중에도 인내와 믿음을 지키는 그들이 여러 교회에 자랑거리가 된다고 편지를 쓴다. 
세상 사람들의 자랑은 학벌, 물질, 인맥등이 자랑이 될 수가 있겠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의 자랑은 차원이 다르다. 이런 자랑거리가 내겐 있는가! 나는 믿음이 자라고 있는가! 사랑이 풍성한가! 어떤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인내와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면서 자랑거리가 되고 있는가! 나 스스로에게 물아보게 된다.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앞에 설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을 위해서 합당한 자로 부르심을 받고, 기쁨과 믿음의 역사룰 이루고 에수 그리스도의 은헤가 넘치기를 기도한다. 나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여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루 하루를 살면서 눈은 장님처럼, 깨어 있으되 잠자는 자처럼 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늘 깨어서 기도하며 나를 돌아보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견디어야 할 일들은 기쁨과 감사함으로 일상 속에서 부딪치며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요단강 물가에 발을 내 딛을 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고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