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25 월,
데살로니가후서 2:1-17
다른 사람의 말과 눈에보이는 상황에 너무나도 잘 현혹되고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의 연약함을 잘 알고있기에 바울은 쉽게 흔들리지 말아라, 두려워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불법한자가 데살로니가 교회를 미혹시키고 왜곡된 가르침과 거짓으로 흔들어 놨기 때문이다. 사탄의 지배를 받는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을것이기에 굳건하게 서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가 되길 권면한다. 믿음에 굳건하게 서 있으려면 처음부터 우리를 택하셔서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신 하나님을 알고 감사함을 잃지 않는것이다. 늘 말씀안에 굳게 서서 어려움을 당해도 그 감사를 기억하고 두려움이 찾아와도 더욱 감사함으로 그 사랑과 은혜안에 거하며 거룩함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굳은믿음과 성숙함은 결국 어떤일이 닥쳐도 몸이 피곤해도 이해가 안가도 날마다 말씀놓지 않고 기도를 쉬지 않으며 범사에 감사하는것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살겠습니다. 부족한 나를 완전함으로 이끄시는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