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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여러가지 환경이나 사람들의 말 가운데에 미혹되거나 동요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자 한자 서신을 써 내려갔을 것 같다. 비록 몸은 멀리 있어도 기도로 함께하며 데살로니가 교회와 교인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한다. 이런 넓은 마음 성숙한 믿음, 이런 세심한 헌신과 사랑.. 부럽다. 본받는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우리 안에 강력한 사랑과 은혜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믿고 의지합니다/는 도움말이 인상깊다. 하나님의 손을 믿고 의지하며 그저 기도하고 감사하자. 
잔잔한 바람에도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동요되지 않도록… 하나님안에서 믿음의 뿌리가 깊어지기를.. 그래서 끝까지 굳건하게 보내신 이 자리에서 맡기신 것들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감당하며 서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