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5 화,
데살로니가후서 3:1-18

자신의 일을 남에게 지우지 않고 해내는것 무질서하게 교회는 당연히 베푸는 곳인것처럼 수고하려 하지 않는자가 되지말고 그런자가 있거든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라고 하신다. 쉽지 않은 문제이지만 다른사람의 말과 시선을 의식하는것 보다 공동체의 질서와 건강함을 위해 지혜롭게 대처함을 공동체가 함께 배워가야 한다. 그리고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고 순종하지 않는 자, 문제만 일으키고 짐만지우는 자는 사귀지 말고 그러나 형제같이 필요한 때에 권면하라고 한다. 각자 자기를 돌아보고 자기의 일을 돌아보고 필요할땐 돕고 권면하거나 받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것이 필요하다. 공동체 일원 모두가 그렇게 되기위해 나부터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고 우리 안디옥 교회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