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3:1-18
복음을 전하는 바울 일행도, 말씀대로 살면서 핍박을 받는 성도들도 모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필요했다. 바울은 자신들을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져주시기를 기도부탁한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성도들도 굳건하게 지켜주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기를 기도한다. 개인뿐만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를 무너뜨리려 항상 기회를 엿보는 사탄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왜 이러지?' 하며 넘어갈 것이 아니라, 배후에 믿음에서 떠나게 만드는 사탄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기도하며 사탄을 대적해야 한다. 바울은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죽기까지 순종하며 '인내'의 본을 보이신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것이다. 낙심할 때도 많지만, 때마다 시마다 평강을 주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