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1:1-13

하나님은 스가냐를 통해서 유다에서 숨쉬고 있는 모든 것들을 진멸하신다고 하신다.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쳐서 벌하고 그들이 신으로 섬기고 숭배한 모든 것들을 없애 버리며 그들의 악행을 심판을 할 것라 하신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한 죄인들은 자만하여 여호와는 '선한 일도 악한 일도' 하지 않을 거라 말한다. 어쩌면 이 세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숨쉬지 않는 하나님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니 마음대로 생각하고 내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말은 '하나님 사랑해요!' 한다. 그러나 때가 되면 여호와의 날, 심판의 날이 아주 빨리 다가오고 있음을 상기시킨다. 그날은 분노의 날 고통의 날이요 파멸과 황폐의 날이 될 것이다.  도둑같이 이날이 올 터인데 .. 오늘을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더욱 생각하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마지막 때에 그 때 말씀대로 살걸! 껄껄 하면서 마지막 심판의 날을 맞이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나를  도아 주소서!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