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25 수,
스바냐 1:1-13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버리고), 우상을 섬기고 악한 행위를 일삼았던 유다를 향해 하나님께서 곧 진멸하실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 앞에서 악한 행위는 풍요에 정신팔려 하나님을 버린것이 첫째이고 어떤 악한행위도 양심에 거리낄것이 없이 행하는 악이다. 하나님을 버리면 양심도 버리게 된다. 반대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섬기는자는 악한것에서 멀어지게 되어있다. 무엇을 해도 될까 안해야 될까의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것 부터 해야한다. 하나님이 양심으로 알려주시고 말씀으로 가르쳐 주신다. 내 생각에... 라는 것은 이제 버리고 하나님만 찾고 구하며 이땅에서 선하신 주님을 닮아 심판날을 두려워하는것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로 맞이하는 자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