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1:14-2:3

여호와의 날 곧 심판의 날이 가까웠다 라고 외친다. 하나님의 분노로 황폐와 패망, 고통과 절망이 백성에게 임하고 전쟁과 같은 날이 유다에게 임할 것을 선포한다. 왜냐면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끔찍하고 비참한 처지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들의 은과 금이 그들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도 알려준다.  세상의 힘과 돈 권력과 명예로도 피할 길을 주지 않을 것이다.  오직 여호와의 심판날에 구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겸손히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는 것이다.  겸손은 그냥 나를 낮추는 것만이 아닐 것이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주님께 메달리며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만 의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마지막 날에 진정 나를 구원하실 분이 누구인지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에게는 심판 날이 구원이 임하는 날이 될 것임을 잊지 말고 오늘 곧 세상에서는 심판의 날 그러나  곧 나에게는  구원의 날이 되는 것처럼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