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1:14-2:3
가깝고 빠르게 오는 하나님의 큰 날에 죄인들은 심판을 받아 멸절되고 섬기던 우상, 은과 금, 또 인간의 능력이 무용한 것을 보여주실 것이다. 그 날이 오기전에 하나님을 찾고 공의와 겸손을 구하면 하나님의 분노를 피하고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매일을 공의와 겸손을 구하며 살아야 한다. 항상 내 힘으로 무엇이든 해결하려고 아둥바둥 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뜻을 찾기 원한다. 그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면 공의를 실천하게 되고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수 있을 것이다. 내 고집 욕심 교만을 버리는 훈련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 임을 항상 잊지 않고 살기를 기도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보호해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기도를 들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