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25 토,
스바냐 3:1-8

자신들을 괴롭히고 악을 일삼던 나라들이 망하는 것을 보면서 정작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 못한 예수살렘에 화가 있을것이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나아가지도 않고 말씀을 듣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심판받기 마땅한 자에대한 말씀을 통해 나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그것에 교훈을 받고 나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부르짖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입니까. 하나님과 사람앞에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고 의지하고 간구하지 않으면 손가락질 하면서 그 손가락질 대상자보다도 못한 삶을 살아가지 않도록 말이다. 공의의 하나님이 그 빛을 비추시면 모든것이 드러난다. 드러남에 감사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며 오직 주를 경외함으로 주의 공평과 정의를 따르며 실천하는 자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을 멀리하는 죄악에서 떠나 주님만 의뢰하고 의지하며 살기를 결단합니다. 주님 오늘 나와 함께 하시고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