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3:1-8
하나님은 유다에게도 그들의 죄성을 밝히시며 심판을 기다리라 하신다. 그들을 위해 주위 나라들을 벌하셨는데 그것을 보고 들음으로 자신들을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통쾌하게 여기고 악한 일을 도모했기 때문이다. 백성들에서 제사장까지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지도 않고 간사하고 율법을 범하면서도 수치를 알지 못하는 불의한 자가 되었다. 하나님의 유다을 공의로 대하시며 오직 하나님의 만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고 경고했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질투하게 하였다. 유다 백성들의 생각은 하나님의 공의도 모르고 그의 인애도 깨닫지 못해서 결국 하나님만 경외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다. 이 땅에 살면서 생걱하길.. 나는 관찮을거야! 벌 안 받아. 이 정도면 되었지! 하나님의 기준과 하나님의 생각은 접어두고 늘 내 기준과 내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삶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개 된다. 나는 죽고 오직 예수로만 사는 인생이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공의의 하나님만 높이고 나는 순종으로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