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1-18

솔로몬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기로 한다. 
그래서 두로 왕 후람에게 편지를 써 도움을 청한다. 후람은 흔쾌히 하나님 성전 건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필요한 좋은 재료도 함께 보낼 것을 약속한다. 후람은 하나님의 존재를 알았고 다윗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왕이 였다. 하나님은 모든 신보다 크시기에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건축되어 질 것이다.  우리 교회도 하나님의 전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  건물이 오래되어 보수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온 교회 사람들이 한 마음한 뜻이 되어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그곳이 아름답게 보수되어 지기를 기도하게 된다. 후람이 기꺼이 넘치게 도운 것처럼 나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그럴 수 있는 믿음과 열정과 사랑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