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 역대하 2:1-18
아버지 다윗이 성전 건축의 기틀을 다졌다면 아들 솔로몬은 그 기반위에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고, 하나님은 그런 그에게 함께 동참하는 이들을 붙여주신다. 뜻이 모아져서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축복이구나 보게 하신다. 이방의 백향목과 재능이 더해져 그 어떤 신전보다 더 크고 아름다울 수 있었지만 그 본질은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라는 성막과 다르지 않다/는 도움말을 새겨듣는다. 무엇때문에 왜 - 라는 질문을 해봐야한다. 그저 내가 하고싶어서 ? 내가 드러나기 위해? 아니면 어쩔수 없이? 했던 것들은 없는가. 반성하며 돌아보게 하신다.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고 결단하고 결정하기 원한다. 동기가 무엇인가. 나의 마음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자 했던 솔로몬처럼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묻고 따르며 순종하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