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25 수,
역대하 3:1-17
모리아 산, 오르난의 타작마당이 위치한 곳에 성전이 건축된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기를 순종하였던곳, 다윗이 하나님께 범죄하고 회개함으로 제단을 쌓았던 곳이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 순종과 회개가 있었던 자리가 성전의 터가 됨은 나의 예배의 자리가 곧 하나님의 부르심과 은혜가 넘치는 자리이고 그 자리에서 회개와 순종으로 날마다 나아가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나의 교회가, 가정이, 직장이 그런 터전이 되게 하심에 감사하고 날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매일 더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리는 예배자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