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25 목,
역대하 4:1-22
성전 기구들을 만든다. 각각의 의미가 있는 성전기구들은 솔로몬이 명령하고 후람이 제작한다. 성전도 하나님의 나라도 명령하는 이와 땀흘리는 이가 함께 만들어낸다.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그릇이고 물두멍 열개는 번제에 속한 물건들을 씻는곳이다. 주님께 나아갈때 씻는것 곧 정결케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해준다. 나를 정결케 하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날마다 정결하고 거룩함으로 주앞에 나아가는 삶 되기 원합니다. 정결함은 결점이 없는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반복해서 씻고 또 씻는것이다. 속사람이 거룩함으로 깨끗함으로 정직함으로 날마다 씻어지고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주앞에서 씻기를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