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4:1-22

솔로몬은 놋으로 제단을 만들고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든다. '바다?' 남편이 묻는다. 그 질문에  관심있게 읽게 되었다. 그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더라. 라고 한다.  '바다'는 정결한 예배를 위해 준비되었다.  바다는 지구 표면적의 70%를 뎦고 있으며 물의 97%가 바닷물로 존재한다고 한다. 바다는 모든 동식물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데 인류의 삶을 지탱하는 놀랍고 소중한 것이다. 이 바다처럼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이 내가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생명줄이다. 제사장처럼, 나도 일상 속에서 이런 저런 일로 많이 더러워진 몸과 마음이 있다.  이런 나를 그냥 더러운 채로 내버려 두지말고 바다같은 예수님의 보혈로  날마다 깨끗케 씻어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눈을 감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예수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순간 순간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묵상하고 읊조리기를 원합니다. 쉽게 더러워지기 쉬운 세상에 살지만 주님의 은혜로 내 마음에 예수님을 모셨으니 늘 말씀으로 승리하고 믿음의 경주를 할 수 있도록 성령님 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