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 역대하 3:1-17
모리아 산에 성전을 건축하기를 시작하는 솔로몬. 그곳은 이전에 아버지 다윗이 회개를 받은 곳이자,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쳤던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장소임에 주목한다. 아브라함의 부활신앙, 다윗의 회개 모두 하나님의 초월적인 은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은혜가 바로 성전의 터전입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운데 임재하셔서 교제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삶이 성전으로 지어지게 하는 토대입니다/는 도움말이 너무 와닿는다. 하나님의 은혜에 토대위에 말씀으로 기도로 감사로 견고하게 세워져가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오늘 함께 나누었던대로 ‘내게로 부터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에 함께 하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때문에 더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가며 살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