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5:1-14

성전을 완공하고 남은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하나님 전 곳간에 저장했다. 언약궤를 지성소로 옮기고 셀수도 없을 만큼 많은 번제물로 제사를 드렸다. 그 궤안에는 아직도 모세가 받은 두 돌판이 있어서 하나님의 언약이 백성들에게 있음을 상징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 전에 구름으로 가득해서 제사장들이    서서 섬기지 못했다고 한다. 성전 건물에만 집착한다면 그것도 형식적인 우상화하는 것 처럼 되겠지만 진심으로 찬양과 경배를 드릴때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말씀으로 날마다 제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 주소서' 아멘. 그러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사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