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역대하 5:1-14
13-14 제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나팔로 또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모두 제각기의 목소리와 악기로 일제히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고, 그 가운데 하나님은 충만한 영광으로 임재하신다.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는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와 기도임을 다시금 감사로 리바인드 해 주시는 하나님. 그래서 찬송하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며 묵묵히 계속 기도하기.. 도전! 언제나 어디에서나 또 누구와 함께던지 계속 주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의 임재하심을 경험하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을 통해 이제 우리 삶이 성전으로 지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찬양하면 하나님은 임재하시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면 우리는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는 도움말이 인상깊다. 나의 찬양이 되신 주님, 오늘도 베풀어 주신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표현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저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주세요!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말씀으로 제 마음과 생각을 다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