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25 금,
역대하 5:1-14
성전을 완공하고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긴다. 제사장들이 스스로 정결하게 한후 성소에서 나오니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찬송과 감사를 올리는데 그때 하나님의 임재가 구름으로 성전안에 가득찬다. 성전안에 찬송과 감사가 가득찰때 하나님이 임재하신다. 성전된 몸안에 더러운 죄악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헛된 생각과 흠이 있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함이 가능할까?? 온전히 주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을 찬양하고 감사함이 내안에 꽈악 찰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것이다. 날마다 죄악 에서 멀어지기를, 정결함으로 씻어내기를, 말씀안에 들어가 주를 찬송하고 감사함을 내 안에 넘치게 하여 주의 영광을 보는자 되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