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6:12-25

솔로몬은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고 하나님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무엇을 줄까?' 물으실 때에,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구한 왕 답다는 생각이 든다. 솔로몬은 다윗에게 약속하신 대로 '행위를 삼가서 율법대로 행하기만 하면 왕위가 끊어지지 않게 하겠다'고 하신 약속을 확실하게 지켜 달라고 기도한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약속은 낭만이 아닌 조약의 언어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기도하면 무조건 들어 주시는 분이 아니라, 약속하신 대로 일을 이루어 가신다. 그래서 율법을 주시고,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왕들에게 율법책을 늘 옆에 두고 읽어서 하나님 경외를 배우고, 율법을 지켜 행하라고 하셨다. 말씀을 읽어야 하나님 경외를 배울 수 있다. 하나님을 경외해야 밀씀대로 살아갈 힘을 얻는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고 경외함을 배우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말씀을 읽을 때에 하늘의 문을 여시고 깨닫는 은혜를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