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6:1-11
솔로몬은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 성전이 건축되었는데 이 일은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라고 고백한다. 다윗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을 마음이 있었고 그 아들 솔로몬이 건축하게 되었다. 성전이 지어진 목적은 아버지의 이름을 위해 지어진 것이다. 그 이름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길래...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이름의 본질이 중요한 것이다. 빌라도 라는 이름이 뭐가 중요하겠는가 그러나 빌라도하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당하게 하였기에 그 이름이 부끄러운 것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순종하였기에 그의 이름이 만 백성의 아버지의 이름이 되었다. 귀하고 아름다운 그 이름 예수,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이 지어진 것이다. 하나님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를 지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처소가 있다고들 한다. 그 성전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기억하면서 사는지 내 자신에게 물어보게 된다. 바빠서 내 안을 드려다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늘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