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6:26-42
솔로몬은 성전에서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며 성전이 기도의 집 임을 보여줬다. 죄를 짓고 재앙을 당하는 백성들이 회개할 때 용서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기도했다. 또 이방인들도 성전에서 기도하면 응답해 주시길 기도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포로로 끌려가 이방 땅에서 살때도 성전을 향해 기도할 때 그들을 용서해주시길 기도했다. 성전을 향하는 것은 어디서나 어느때나 하나님을 인정하고 온 마음을 다해 간구하는 것이다. 먼저 우상숭배 교만 욕심을 버리고 그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기도하면 죄를 사하시고 용서하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실행하기 원한다. 나의 마음이 조금씩이라도 달라져 가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부정적인 일이 생길때 하나님을 잠시 잊고 바빠지는 옛날의 모습을 본다. 그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붙잡게 하신다. 언젠가는 더욱 더 신실한 사람이 되기위해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거나 원망 불평하지 말고 무조건 순종할 수 있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