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3/25 화,
역대하 7:1-22
솔로몬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불로 응답하신다. 그것을 본 모든 백성이 땅에 엎드려 경배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뜨겁게 경험한 자는 그 위엄에 엎드릴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임재를 날마다 경험하는 삶이 되길 원한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은혜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감사로 언제나 주님과 함께 거하고 동행하는 삶, 아버지가 원하시는것을 나도 원합니다. 약속을 지키실 뿐만아니라 내가 사모하는것 보다 더 넘치게 능히 채우실 주를 바라보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