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8:1-16
솔로몬이 20년 동안을 거쳐 하나님의 성전과 자기의 궁궐 건축을 마치고 후람이 돌려준 땅에 성읍을 건축했다. 점령한 가나안 땅의 족속들을 노예 노동자로 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심한 노동을 시키지 않고 그 중에서 지휘관과 공장 감독을 세웠다. 평화 대책으로 결혼한 바로의 딸은 우상 숭배했기 때문에 다윗의 왕궁에서 살지 못하고 따로 건축한 곳에서 살게 했다. 그리고 제사장과 레위이들을 다윗이 명한데로 하나님을 섬기는 직분에 세우고 예배 질서를 회복하게 됬다. 이렇게 하나님이 계획하신데로 모든 것을 이루셨다. 도움말에 사람은 잊어도 하나님은 언약을 기억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고 따르는 삶에 성취와 누림의 기쁨이 기다립니다 라고 써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성경에 적힌 것 뿐이 아니라 하나님과 대화 할 때 알려주신다. 그것을 기억하며 이루어주시는 것을 경험하며 살기 원한다. 먼저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는 삶 안에서 항상 하나님을 직접 경험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