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25 수,
역대하 8:1-16

솔로몬이 성전과 왕궁을 건설하기를 마치고 나라를 지키고 이끌기 위해 견고한 성읍을 만들어 건축하고자 한 것을 다 건축한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다 멸하지 못했던 자들을 역군으로 삼고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바로의 딸 이방여인 아내는 왕궁에서는 살지 못하도록 하였다. 거룩을 향해 철저히 절기를 지키고 규례를 따르지만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는것은 허용한다. 그 작은 오점 하나로 솔로몬의 이땅에서의 마지막을 알기에 나의 욕망과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내고자 하는 의지가 충돌할때 나는 어떤 방향으로 얼만큼 타협하며 살아가는지를 생각하게 된다. 하나님의 전을 결점없이 준공하는것으로 솔로몬의 삶이 결점없이 끝난것이 아닌것 처럼 나의 욕심, 그리고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는 거룩함을 추구하려는 방향을 잃지 않도록 예배를 회복함으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거룩한 예배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