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25 금,
역대하 9:13-31

솔로몬과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로 부와 영광을 누린다. 그러나 이땅의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 결국은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고 영원할것 같은 영광도 끝이난다. 이것만 봐도 내가 지금 살고 있는것이 이땅에 보화를 쌓기 위해 많은 지혜와 지식을 갖기 위해 명성을 높이기 위해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믿음으로 오늘을 살며 영원한 하늘에 보화를 쌓아가야 함을 생각하게 한다. 도움말에 참된 지혜는 뛰어난 판단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분의 성품을 삶으로 드러내는 태도 라고 말해주듯이 내가 오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감으로 주님의 영광 안에 깊이 들어가는 하루, 하늘에 보화를 쌓는 선택,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찬양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