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9:13-31
천하에 솔로몬보다 더 큰 부를 누리고 지혜가 넘친 왕이
이 시대에 없었다. 하나님이 그가 가진 모든 것들을 주시겠다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의 시대에서는 은을 귀히 여기지않아도 되었다. 열왕들이 그를 보기 위해 많은 재물과 각종 귀한 것들을 들고 찾아왔다. 성경은 왜 이 모든 것들을 기록하고 있을까?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기 위하였을까?
솔로몬은 지혜와 부와 재물이 늘어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늘어났을까? 도움말에 우리는 지혜를 종종 성공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여깁니다. 라는 글에 마음에 찔림이 있다. 솔로몬은 40년 동안 다스리면서 아버지 다윗성에 장사되고 르호보암이 대신 왕이 된것을 기록한다. 잠시의 화려함은 잠깐의 기쁨이고 그것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영원히 누릴 것 같은 마음으로 사는 나의 모습을 본다.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싶다. 도움말에 '인생의 참된 성공은 호흡이 끝나는 순간에 드러납니다. 나는 오늘 하나님 앞에서 가치 있는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 깊이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 하는 질문의 글이다. 주님이 주신 생명과 모든 것들을 나는 나의 미래만
위해 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뜻을 발견해 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