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3:31
솔로몬의 금과 은의 무게가 풍성했고 지혜와 명성이 온 땅에 알려졌지만 결국은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사십년 만에 죽고 그의 아들이 왕이됬다. 어제 폰텐블루 남쪽 동네에 두시간 버스 를 타고 갔다. 온통 나폴레옹을 영광하기 위한 궁궐이고 방마다 금으로 모든 것을 장식한 곳이었다. 한두 시간안에 벌써 금보는 것이 지긋지긋 하게 됬다. 목적없는 금은 아무 가치가 없다. 솔로몬이 쌓아 논것도 그럴것이다. 자손들도 그의 일을 이해하지 못한다. 모두가 자기 생각대로 하는 때가 올것이고 왕이 필요없다고 생각 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예수님을 따르며 하나님을 영광 할 수 있기를 원한다. 하나님 이 믿지 않는 무리에게 소망을 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