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0:1-19
왕이된 르호보암은 백성들이 솔로몬이 걷었던 세금을 낮춰주기를 원했지만 더욱 더하겠다는 포악한 답으로 북쪽 10 지파를 잃고 이스라엘이 분열되게 했다. 이것은 하나님이 선지자 아히야를 통해 여로보암이 북쪽 10지파의 왕이될 것을 예고하셨던 일이었다. 솔로몬이 어떤 아버지였는지는 기록되어있지 않지만 아들을 다음의 왕으로 키우는데 소홀하지 않았을까 싶다. 다윗처럼 하나님과 백성들을 섬기는 선한 왕이되는 훈련이 필요했을텐데... 솔로몬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자식들을 훌륭하게 키웠던 아버지로써 보다 성전과 궁궐 건축을 끝낸 것으로 유명한 왕이됬다. 르호보암의 감독 하도람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돌로 쳐 죽이고 르호보암은 예루살렘으로 도망가게 됬다. 도움말대로 겸손히 듣고 분별하는 귀와 실패 후에도 하나님께 다시 돌이키는 믿음이 필요하다. 모든 실패는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짧은 일생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게 주시는 기회가 헛되지 않게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