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25 토,
역대하 10:1-19
솔로몬을 이어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르자 백성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달라고 간절히 외치지만 조언을 거쳐 결국은 백성의 호소는 무시한채 오히려 멍에를 무겁게 할것이라 응답한다. 듣는 마음이 없으면 맡은 바를 지혜롭게 행할수 없는것 같다. 모든 이야기를 다 들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뜻 나의 위치 내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 알고 언제나 듣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된다. 주님 나에게 듣는 마음 허락하셔서 완악하지 않고 돌이켜야 할때 돌이키고 주의 뜻을 온전히 따라 맡겨진 자리에서 모든것을 할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