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0:1-19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과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으로 나라가 나누어지는 계기가 오늘 시작된다. 세겜에 간 르호보암은 그들의 요구하는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달라는 청을 듣고 삼일의 말미를 얻는다. 그리고 원로들의 의견인 "후대하고 선한 말을 하십시오". 보다 동무들의 신하들의 조언인 "더 무거운 멍에와 전갈 채찍으로 다스릴거라 하소서".라는 조언을 선택함으로 결국 두 왕국
둘로 나누어져 북 이스라엘은 여로보암 남 유다는 르호보암이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그 삼일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성경은 르호보암의 선택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다고 하신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왕이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았을 거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것 같다.
사람의 말에 선택을 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묻고 나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응답을 받기 위해 시간이 걸리고 인내가 필요할 지라도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선한 것이 나옴을 믿고. 가장 좋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