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25 주일,
역대하 11:1-23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르호보암은 전쟁을 하려다가 멈추고 성읍을 견고하게 하고 양식을 저축하여 강하게 한다. 믿음은 감정의 평온이 아니라 현실을 감당하는 조용한 책임이라는 도움말처럼 말씀에 순종하고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는것이 온전한 순종임을 알게한다. 이땅에서 믿음을 가지고 사는것이란 순종으로 지혜롭게 맡기신 자리에서 조치하는것으로 끝까지 온전한 순종을 이루어가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