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2:1-16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다. 르호보암은 나라가 강성해지자 여호와의 율법을 버린다. 그래서 하나님은 애굽 왕 시삭을 통해 유다를 침략하게 하시고, 스마야는 이 일이 너희가 먼저 하나님을 버렸기에 일어난 일이라고 말해준다. 다시 그들은 스스로 겸비함으로 하나님은 구원의 손길을 보내 주시지만 그 댓가를 치루게 하신다.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르호보암처럼 이런 삶을 반복하면서 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잘 되면 쉽게 교만해지고 또 어려움을 당하면 회개하고 반복되는 일들에 대해서 무감각하게 살아간다. 성경은 르호보암의 결말을 한 줄로 평가한다.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하지 아니함이었더라'
후회하는 일이 반복되고 빈번하면 믿음이 굳건하게 자리 잡을 수가 없다. 도움말에 참된 신앙은 매일의 선택과 지속적인 순종 속에서 자라납니다. 라는 말에 나의 애씀이 얼마나 없었는지 깨닫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형통이 시험이 되지 않토록 순종의 애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