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3:1-14:1

유다의 왕 아비야가 이스라엘의 여로보함이 시작한 전쟁에서 반밖에 안되는 군대로 싸움을 준비했다. 그는 하나님의 언약으로 다윗의 자손 유다가 이스라엘을 영원히 다스릴 것이고 여로보함이 금송아지흘 만들어 우상숭배하며 하나님을 버린 것을 연설했다. 여로보함의 군대가 아비야의 앞 뒤에 복병을 두고 치려 하자 유다는 여호와께 부르짓고 그들을 구하실 것을 간구했다. 하나님은 부르짓는 자에게 응답하시고 여로보함을 치셨다. 승리는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또 다시 깨닫게 하신다. 믿음으로 간구하면 어떤 위기 속에서도 응답하실 것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 도와주시고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매일을 살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