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25 화,
역대하 13:1-14:1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되고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게 될때에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에게 연설하여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죄를 지었고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지 그렇기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지 말라고 한다. 하나님의 백성과 싸우는것이 곧 하나님과 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섬기는가가 내 신앙을 드러낸다고 도움말이 말해주는것처럼 입으로만 고백하고 내기분, 내이익 따지며 내맘대로 살지 않는것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 앞에서 돌이키며 위기와 고난에도 주를 바라보며 의지하는자로 주를 온전히 섬기며 주님이 함께하시니 항상 승리하였던 다윗의 길로 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