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3:1-14:1
전쟁은 분명 하나님께 속하였다. 라는 것을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르호보암 뒤를 이은 아비야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 섬기는 것을 거부하고 이방신을 섬기며 그들의 풍속을 따르고 있다라고 말한다. 자신들은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분향하며 하나님을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며 하나님이 함께하고 있음을 알려주며 하나님과 싸우지 말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여로보암은 유다를 둘러 복병하며 치지만 부르짖는 유다 사람들의 소리지름을 들은 하나님은 전쟁의 승리를 유다에게 주신다. 나의 삶에서도 하루 하루가 늘 싸움과 전쟁터다. 하나님 뜻에 살까! 내가 하고 싶은 세상적인 즐거운 것을 할까! 늘 지는 이유를 오늘 다시 한 번 찾았다. 내가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고 도움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를 붙잡자. 내 마음속에서 부터 입 밖으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자.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기를 소망합니다.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