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5:1-19
하나님이 선지자 아사랴를 보내셔서 아사왕과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찾고 함께 하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이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도 그들을 버리실 것을 선포하셨다. 이스라엘이 환난 때에 하나님을 찾아 만나게 되고 평안을 주신 것을 기억하게 했다. 아사는 모든 가증한 우상숭배 물건들을 없애고 자기의 모친이 만든 목상을 찍고 빻아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다. 그 어머니를 태후의 자리에서 폐위하고 단호한 개혁을 보여줬다. 백성들은 기뻐하며 아사와 함께 마음을 다해 맹세학고 뜻을 다해 하나님을 찾았기에 하나님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평안을 주셨다. 선지자에게 보내신 말씀을 강한 마음으로 실천해 나간 모습이다. 하나님을 찾고 순종할 때 나의 삶에 평안이 있고 세상에 눈을 뺏겨서 하나님을 잊을 때 문제가 생기게 된다. 물론 문제 없는 삶이 있을 수는 없지만 그럴때 나의 행실을 돌아봐야 한다. 너무 편안할 때도 너무 곤란할 때도 하나님을 잊지 말아야 한다. 평안은 오직 하나님안에서 경험할 수 있으니 하나님과 더욱 더 가까이 교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과 대화하며 지내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