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6:1-14
처음 신앙을 꾸준히 지키고 맡겨진 일을 끝까지 충성되게 행하는 것이 참 쉽지 않다. 몇일간 아사왕의 믿음이 너무 부럽고 그의 용기를 닮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은 정 반대가 되었다. 아사는 북이스라엘의
위협을 막으려고 아람 왕 벤하닷을 끌어드려 그에게 은금을 보내며 그와 손을 잡았다.
처음 하나님만 의지하며 붙잡고 묻고 단행한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사람을 더 의지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고 있음을 선지자 하나니가 책망하자 그를 옥에 가두었다. 자신이 발이 병들어 위독했음에도 하나님 대신 의원을 찾아갔다. 그는 하나님과 함께 했던 모든 시절을 잊어 버린것 같다. 어떻게 해서 아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렇게 멀어지게 되었을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어떠한가! 다시 돌아보게 된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길만이 살길이고 진리이다. 이 사실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전심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사랑하고 순종하며 살아갈 수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