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7:1-19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왕이되어 유다 모든 성읍에 군대를 두고 이스라엘를 방어했다. 그는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께 구하며 계명을 행하자 하나님은 다윗에게 배푸신 것 같이 여호사밧에게도 부귀와 힘을 주셨다. 그는 방백들 레위 사람들 제사장을 모든 유다 성읍으로 보내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쳤다. 성경을 읽지 않고 말씀을 알지 못하면 몇십년 동안 신앙생활해도 믿음이 자라지 못한다고 목사님이 자주 말씀하셨다. 말씀을 알아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순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호사밧에게 그런 지혜를 주셔서 백성들을 가르치게 하시고 또 이웃 나라들에게 두려움을 주셔서 그와 싸우지 못하게 하셨다. 여호사밧은 점점 강해지고 용맹스러운 군사들의 수가 아주 커지게 됬다. 하지만 하나님 없이는 군사력만으로 승리할 수가 없음이 성경에 자주 적혀있다. 어려울 때 만 하나님을 찾지 말고 특히 모든게 잘되어 갈때에 하나님을 잊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한다. 매일 읽는 말씀이 나의 삶의 목적이 되고 믿음을 키워주는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