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7:1-19
아사에 이어 왕이 된 여호사밧은 전심으로 아버지와 다윗의 길로 걸으며 아세라 목상을 제거하고 계명을 행하며 바알이 아닌 아버지께 기도하였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와 함께하시고 그의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셨다. 아버지 아사가 처음 왕이 되었을 때처럼 여호와를 찾았다. 이 마음이 변치 않았기를 바래본다. 나의 마음도 전심으로 아버지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사는 삼년 후 백성들을 가르치는 일에 열심을 내었다.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읍들로 보내어 백성들을 가르치게 하였다. 도움말에 우상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을 섬기는 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데서 나옵니다. 글에 크게 공감하게 된다. 진정 하나님께 순종하려면 말씀을 꾸준히 배워야 합니다. 진정 공동체를 사랑한다면 말씀을 가르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라는 글도 우리가 실천해야 할 부분임이 분명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고 내 마음판에 새겨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나도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