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25 주일,
역대하 18:1-27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자, 그리고 모두가 다른말을 할때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예언하는 자를 남겨놓으신다. 듣기 좋던 싫던 그게 은혜 아닌가. 내가 책망 받아야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돌이키고 엎드릴수 있다면... 그게 나에게 축복 아닌가. 날마다 매순간 주만 의뢰하고 주만 선택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결단했으니 행함으로 믿음을 보이는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