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8:28-19:11
아합은 변장하고 여호사밧에게 왕복을 입으라고 명한후에 전쟁터로 함께 나갔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아람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해치지 않았다. 아합은 무심코 당긴 화살이 그의 갑옷 솔기를 쏘아 병거에서 죽었다. 아합은 아마 듣기 싫어했던 미가야의 예언에 마음이 걸려서 변장을 했었겠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벗어나지 못했다. 유다로 돌아온 여호사밧에게 선견자 예후가 악한 아합과 손 잡고 도운 것을 책망하며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임할 것을 전했다. 여호사밧은 회개하고 온 유다를 돌아다니며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전파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재판할 재판관을 온 성읍에 세웠다. 또 예루살렘에서 대제사장 아마랴를 종교법 리더로 세우고 스바댜를 시민법 리더로 세워 공의를 지키고 선하게 다스릴 것을 명했다. 목사님 말씀대로 여호사밧은 회개 뿐이 아니라 돌이킨 행동과 삶을 보여준다. 실족해서 아합과 함께 했었지만 그가 행한 개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실패는 회개를 위한 교훈입니다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그래서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키고 배운 것을 감사드리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