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8:28-19:11

아무리 내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도 하나님의 뜻을 바꿀 수는 없다.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최후의 삶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이스라엘 왕 아합의 삶을 보게 된다. 그는 여호사밧에게 자기의 옷을 입히고 전쟁터로 나가지만 결국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유다 왕은 살고 자신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죽임임을 당한다.  고집 부리고 교만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었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사람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는 사람입니다. 하는 글이 여호사밧에게 적용이 되는 것 같다. 
그는 예후의 책망에 회개하고 다시 첫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백성들에게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하고, 재판관, 제사장 들에게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고,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가르친다.  어제 말씀이 생각난다. 입으로 회개하고 행동으로 돌이키며, 그 악한 자리에서 떠나는 것. 그것이 성령을 힘입어 믿음이 굳건해 진다는 말씀이 마음속에서 새겨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