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25 월,
역대하 18:28-19:11

갖은 술수를 써도 무심코 쏜 화살에 맞아 죽게되는 아합, 하나님을 향해 가다가도 그릇된 선택으로 책망을 받지만 돌이켜 다시 삶과 나라를 개혁하고 재정비하여 선한자로 불리우는 여호사밧. 나에게 주어진 이 삶을 어떻게 살것인가는 나의 선택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들어야 하고 회개하고 돌이키며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 내 머리의 한계는 내가 잘 안다. 어떻게 보이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살고있는가 가 하나님앞에서 가장 중요하다. 오늘도 나에게 주신 이 하루의 문제와 걱정과 수많은 관계속에 돌이키고 재정비 함으로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